전국의 매일 걷는 길에도
오래된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 동네 시간여행은 전국에 흩어진 공공 역사 기록을 누구나 쉽게 발견하고, 읽고, 걸어볼 수 있도록 연결하는 로컬 아카이브 서비스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
행정안전부 2026년 7월 20일 기준 법정동 3,656곳과 법정리 15,212곳을 모두 포함해 전국 20,866개 지역에서 지명의 유래, 시대별 변화, 추천 산책 코스와 확인 가능한 원문 출처를 한 장의 이야기로 보여드립니다. 기존 읍·면·생활권 기록도 함께 유지하며, 2026년 7월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인천의 새 구 체계도 반영했습니다. 단순한 관광 정보보다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과 생활의 기억을 중심에 둡니다.
우리가 지키는 것
- 공공기관 또는 신뢰할 수 있는 기록을 우선 사용합니다.
- 사실과 해석을 구분하고 원문 출처를 연결합니다.
- 지역 주민의 생활 공간을 존중하는 여행을 권합니다.
- 지역별 기록의 빈틈은 주민 제보와 공공 자료를 통해 계속 보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