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의제문」을 지은 영남 사림의 종장 점필재
경북・고령にゆかりのある歴史人物、現代人物、文化遺産の記録へ続きます。
신라에 병합될 때까지 대가야를 다스린 마지막 왕
대가야 가실왕의 뜻을 받아 가야금과 12곡을 지은 악성
「고려사」 편찬에 참여한 성산이씨 초은
고령에서 의병을 일으켜 낙동강 물길을 지킨 임진왜란 의병장 송암
김면과 함께 고령에서 창의한 의병
고령 출신 유학자, 내산서당을 세우고 「고령지」를 편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