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8년 건봉사에서 만일염불회를 처음 연 신라 고승
강원・고성(강원)にゆかりのある歴史人物、現代人物、文化遺産の記録へ続きます。
삼일포에 사흘을 머물렀다는 신라 사선의 우두머리
강원도존무사로 관동을 순력하며 경기체가를 지은 문인
「동유기」에 삼일포와 금강산을 적은 고려 문인
고성군수를 지내며 금강산에 초서를 남긴 조선 명필
「관동별곡」에서 청간정과 삼일포를 노래한 가사문학의 대가
임진왜란 때 건봉사를 근거지로 의승병을 일으킨 호국 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