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출생, FC 서울에서 뛴 축구 선수
강원・동해にゆかりのある歴史人物、現代人物、文化遺産の記録へ続きます。
두타산에 흑련대를 열어 삼화사의 시원을 놓은 고승
864년 삼화사를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굴산문의 개조
두타산 무릉계에 은거해 『제왕운기』를 지은 문인
삼화사에서 국행수륙재를 열게 한 조선 태조
동해 추암을 능파대라 이름 붙인 조선 초의 재상
삼척부사로 무릉계에 자취를 남긴 동인의 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