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사화에 화를 입은 조선 문신
전북・장수にゆかりのある歴史人物、現代人物、文化遺産の記録へ続きます。
두문동 72현으로 장수에 은거한 고려 유신
대마도 정벌을 이끈 조선 무신
장수 창계서원에 배향된 조선 명재상
논개와 함께 진주성서 순절한 의병장
장계면 주촌마을 출생, 진주 촉석루에서 왜장을 안고 순국한 의기
번암면 출생, 3·1운동 민족대표 33인이자 불교 대중화를 이끈 고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