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지문」에 시가 실린 고려 후기 문신
경북・청도にゆかりのある歴史人物、現代人物、文化遺産の記録へ続きます。
가슬갑사에서 세속오계를 전한 신라 고승
운문에서 일어난 고려 최대의 농민봉기 지도자
청도김씨 시조로 몽골 침입에 맞선 고려 문신
효행으로 절효사에 모셔진 청도의 유학자
직언으로 갑자사화에 희생된 오졸재
사초에 직필을 남기고 무오사화에 스러진 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