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피난기에 황소 연작을 그린 화가
경남・통영にゆかりのある歴史人物、現代人物、文化遺産の記録へ続きます。
한산도대첩을 이끈 초대 삼도수군통제사
두룡포에 통제영을 옮겨 세운 통제사
통영 나전장의 맥을 이은 옻칠 장인
나전 끊음질을 이은 나전칠기 명장
「깃발」의 시인 청마, 통영에서 성장
'색채의 마술사', 코발트블루로 남해 바다를 그린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