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대감으로 불린 명재상, 묘소와 화산서원이 포천에 있다
경기・포천にゆかりのある歴史人物、現代人物、文化遺産の記録へ続きます。
단종 복위를 꾀하다 처형된 사육신
'태산이 높다 하되'의 시조를 남긴 조선 전기 4대 명필
선조 대 14년간 영의정을 지낸 사암
약봉으로 불린 조선 중기 재상
심양에 볼모로 갔던 인조의 셋째 아들
지구 자전을 처음 주장한 조선 천문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