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TOWN PEOPLE · KOREA우리 고장의
우리 고장의
인물을 만납니다
고장의 이름을 검색하면 그곳에서 태어나고, 머물고, 활동한 사람과 오래 지켜온 문화유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요.
먼저 만나는 고장
이야기가 풍성한 곳부터
순위는 기록의 양을 기준으로 한 탐색 순서이며, 고장의 가치 순위가 아닙니다.
01서울서울육백 년 왕도, 한양의 심장인물 116 · 유산 7 →02광주광주무등산 자락, 의(義)와 예향의 도시인물 111 · 유산 8 →03대전대전사육신의 절개와 단재의 붓이 깃든 회덕의 땅인물 110 · 유산 7 →04인천인천개항의 바닷바람과 강화학의 섬인물 107 · 유산 9 →05부산부산파도와 사람이 함께 일어서는 항구의 도시인물 108 · 유산 8 →06울산울산선사의 바위그림에서 한글 사랑까지, 오래된 미래의 땅인물 106 · 유산 9 →07전북전주조선왕조의 본향, 한옥과 소리의 도시인물 107 · 유산 7 →08대구대구빼앗긴 들에도 봄을 노래한 저항의 도시인물 105 · 유산 9 →09경북포항동해의 첫 햇살과 유배 문사의 붓이 만나는 곳인물 108 · 유산 6 →10경기수원정조의 꿈이 쌓아 올린 성곽 도시인물 106 · 유산 7 →
전국 인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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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개 고장 전체를 시·도별로 접어 두었습니다. 목록을 열거나 위 검색창에서 바로 찾아보세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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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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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31곳 +
수원정조의 꿈이 쌓아 올린 성곽 도시→성남남한산성 자락, 저항 정신의 고장→고양행주 들녘, 승전과 학문의 고장→남양주두물머리 물안개 속 다산의 고향→여주남한강 물길 따라 흐르는 왕실의 숨결→파주율곡의 학문이 자란 임진강 마을→안성장인의 손끝, 안성맞춤의 고을→부천복사꽃 피던 소사 언덕, 시와 온정이 함께 자란 도시→안양관악과 수리산 사이, 안양천 따라 예술이 흐르는 길→화성정조의 효심이 능선으로 남은 땅, 서해 노을의 고장→평택너른 소사벌에 농악 가락이 울리는 서해안 관문→이천설봉산 아래 가마 불빛, 말로 나라를 지킨 사람의 고향→김포한강이 바다와 만나는 물길 끝, 선비의 절개가 자란 들녘→양평두물머리에 아침 안개, 소나기처럼 지나간 첫사랑의 강마을→포천한탄강 주상절리 위로 명필의 시조가 흐르는 땅→광주(경기)남한산성 성돌마다 새겨진, 지키고 기록한 사람들의 이야기→용인충절과 학문이 잠든 명당의 고장→안산성호의 실학과 상록수 정신이 자란 땅→시흥관곡지 연꽃에 깃든 선비의 향기→의정부충절의 의병장이 잠든 회룡의 고장→광명청백리의 종택과 청년 시인의 도시→군포수리산 자락에 새긴 명필의 자취→오산세마대 전설이 서린 승전의 성곽→하남이성산성 돌길 위 근대의 개척자→구리조선 왕조의 영면이 깃든 능림의 도시→의왕청계산 자락에 스민 불사이군의 절개→과천추사의 붓끝이 무르익은 마지막 서재→동두천원효의 수행처 소요산이 품은 고장→양주방랑 시인이 태어나고 대가람이 잠든 땅→연천고려의 혼과 미수의 학문이 흐르는 임진강→가평홍건적을 무찌른 장군이 잠든 산수향→
강원
18곳 +
춘천호반에 어린 청춘과 의병의 혼→강릉바다와 문향(文香)의 도시→원주치악산 아래, 은일과 대하소설의 땅→평창메밀꽃 피는 달빛 고원→영월어린 임금의 눈물이 흐르는 서강→정선아리랑 가락에 실린 첩첩산중→속초설악과 실향의 바다가 만나는 곳→홍천홍천강 물굽이마다 무궁화가 피는 나라사랑의 고을→횡성태기산 자락 너른 목장길, 종소리가 먼저 반기는 고장→삼척오십천 절벽 위 죽서루, 두타산 골짜기에 새긴 민족의 노래→동해묵호 등대 아래 새벽 어판장, 무릉계곡으로 이어지는 바닷길→태백한강과 낙동강이 태어나는 하늘 아래 첫 도시→철원궁예의 옛 도읍, 철새와 철마가 쉬어 가는 평야→인제내설악 깊은 골, 시와 님의 침묵이 태어난 땅→고성(강원)금강산 가는 길목, 호국 사찰과 오백 년 전통마을→양양관음의 성지 낙산사, 해돋이와 약수의 고장→화천곡운구곡 물굽이에 새긴 선비의 은둔 미학→양구국토 정중앙, 박수근의 화강암빛 고향→
세종
1곳 +
충북
11곳 +
충남
15곳 +
천안아우내 장터의 함성이 시작된 곳→아산충무공의 혼이 자라난 충절의 고장→공주무령왕의 미소가 잠든 웅진 옛 서울→부여백마강에 시혼이 흐르는 사비의 옛 도읍→논산예학의 향기가 서린 은진미륵의 고장→예산매헌의 기개와 추사의 묵향이 태어난 땅→홍성만해와 백야를 낳은 홍주의 기개→보령갯내음 속에 관촌마을 이야기가 자라난 바닷가→서산백제의 미소가 천년을 웃는 서해의 땅→당진솔뫼의 첫 사제와 상록수의 들녘→서천모시올처럼 곧게 산 선비의 고장→금산칠백의사의 붉은 혼이 서린 인삼의 땅→태안백제의 미소가 서해를 굽어보는 반도의 땅→청양칠갑산 자락에 면암의 절의가 깃든 충절의 고장→계룡새 도읍의 꿈이 잠든 계룡산 신도안 기슭→
광주
1곳 +
전북
14곳 +
전주조선왕조의 본향, 한옥과 소리의 도시→군산금강 하구, 근대의 시간이 멈춘 항구→익산백제 무왕의 꿈이 서린 미륵사지의 땅→남원춘향의 사랑과 동편제 소리가 흐르는 고을→정읍동학농민혁명의 횃불이 오른 내장산의 고장→고창고인돌과 판소리, 선운사 동백의 땅→부안변산의 바다와 매창의 시가 만나는 곳→완주비가비 명창의 소리가 울린 산사의 고장→김제지평선의 땅에 새긴 붓과 항일의 기개→임실필봉 굿소리와 의로운 충견의 고장→장수논개의 절개가 태어난 산중 고을→무주반딧불이 구천동 골짜기, 실록을 지킨 산성의 고장→진안마이산 두 봉우리 아래 돌탑에 새긴 백 년의 기도→순창장맛처럼 깊게 익은 학문, 노사의 고향→
전남
22곳 +
목포유달산 아래, 눈물처럼 짙은 근대의 항구→여수전라좌수영의 바다, 밤빛 고운 항구→순천순천만 갈대밭, 안개의 도시 무진→나주영산강 천년 목사고을→담양대숲 바람에 가사문학이 익는 고을→해남땅끝, 시조와 녹우당의 고장→강진남도 답사 일번지, 다산과 영랑의 고을→진도아리랑과 남종화의 보배 섬→보성차밭과 소리, 담살이 의병의 기개→장흥정남진에 흐르는 문림의향의 붓끝→화순천불천탑의 꿈과 능주 선비의 혼→영암월출산 기(氣)를 품은 왕인의 학문→함평나비의 고장에 서린 임시정부의 혼→곡성섬진강이 낳은 효녀 심청 설화의 고향→구례지리산 자락에 깃든 절의의 문향→광양매천의 붓과 윤동주의 시를 지킨 포구→무안초의의 차향이 어린 갯벌과 백련의 고장→영광노을과 굴비, 정신개벽이 시작된 성지→장성문불여장성(文不如長城), 선비 정신의 고장→완도해상왕의 바다, 청정 다도해의 심장→신안천 개의 섬, 예술과 유배가 빚은 바다→고흥판소리 가락에서 우주선까지, 남도의 반도→
대구
1곳 +
경북
23곳 +
경주천년 신라의 달빛이 흐르는 노천 박물관→안동선비의 정신이 강물처럼 흐르는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포항동해의 첫 햇살과 유배 문사의 붓이 만나는 곳→영양맑은 별빛 아래 시와 지조가 자라는 산촌→상주삼백(三白)의 들판에 학문이 여문 낙동강의 고을→문경새재 고갯길 넘어 역사가 오가던 관문의 땅→김천직지사 종소리에 배움의 뜻이 깃든 고을→영천단심가의 고향, 별과 화약의 고을→경산원효·설총·일연, 삼성현의 얼이 깃든 땅→구미야은의 절의에서 왕산의 의병까지, 금오산 정기→칠곡낙동강 방어선의 땅, 유학과 항일의 지조→성주세종대왕자 태실의 명당, 심산의 대쪽 정신→의성조문국의 옛 서라벌, 마늘밭 아래 잠든 천년→청송주왕산 기암 아래 고택과 화폭의 고장→영덕동해 푸른 물결, 목은의 문장과 태백산 호랑이→울진금강송과 신라비의 땅, 예언가의 고향→예천활 잘 쏘는 충효의 고장, 조선 백과사전의 산실→영주최초의 서원과 무량수전, 선비의 본향→봉화청량산 열두 봉우리 아래 닭실 선비마을→군위삼국유사의 산실, 추기경이 자란 고향→고령가야금 선율이 흐르는 대가야의 도읍→청도감빛으로 물든 시조 문학의 고향→울릉동해 최전선, 독도를 품은 신비의 화산섬→
경남
18곳 +
진주남강 물빛에 충절과 예술이 어린 천년의 성곽 도시→통영예술이 태어나는 바다의 땅→김해철의 왕국 가야, 이천 년 이야기가 흐르는 땅→밀양아리랑 가락에 의로운 피가 흐르는 고장→하동섬진강 물길 따라 「토지」의 이야기가 익어가는 들녘→합천팔만대장경을 품은 가야산 아래 큰 선비의 고향→남해유배객의 붓끝에서 문학이 피어난 보물섬→창원기계공업의 도시에 흐르는 예술혼과 신앙의 절개→거제푸른 바다와 파도가 낳은 생명의 시→사천삼천포 바다의 울음을 가락으로 빚은 서정→함양좌안동 우함양, 선비의 숲이 우거진 고을→산청지리산 자락, 목화씨와 선비 정신과 선율의 발원지→거창수승대 물소리에 어린 절의의 고장→양산불보사찰 통도사를 품은 충절의 관문→의령홍의장군의 기개와 한글 사랑이 흐르는 땅→함안아라가야 천년 고분 위에 핀 선비의 지조→고성(경남)소가야의 옛 터, 공룡 발자국과 태극기의 혼→창녕우포늪의 생명과 비화가야의 땅→
제주
1곳 +
억지로 영웅을 만들지 않습니다
인연을 구분합니다. 출생·성장·활동·작품 배경처럼 인물과 고장의 관계를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표시합니다.
현장 정보와 기록을 나눕니다. 문화유산과 장소는 방문 전에 공식 기관과 최신 지도에서 운영 여부를 다시 확인할 수 있게 연결합니다.
수정할 수 있는 기록입니다. 빠진 인물이나 잘못된 관계는 제보를 받아 근거를 확인한 뒤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