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배우, 밀양 출생
继续浏览与韩国경남밀양相关的历史人物、当代人物和文化遗产。
두문동 72현으로 절의를 지킨 송은
조선 초 20년간 대제학을 지낸 문장가
영남 사림의 종조 점필재, 「조의제문」의 저자
벼슬을 마다한 영남 삼처사의 한 사람
승병을 일으켜 일본과 담판한 유정
임진왜란 승병장이자 강화 사절로 활약한 고승, 밀양 무안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