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독립선언에 나선 사회운동가이자 교육가
경북 고령의 역사 인물·현대 인물·문화유산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신라에 병합될 때까지 대가야를 다스린 마지막 왕
대가야 가실왕의 뜻을 받아 가야금과 12곡을 지은 악성
「고려사」 편찬에 참여한 성산이씨 초은
「조의제문」을 지은 영남 사림의 종장 점필재
고령에서 의병을 일으켜 낙동강 물길을 지킨 임진왜란 의병장 송암
김면과 함께 고령에서 창의한 의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