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에서 기도해 왕이 되었다는 전설의 주인공
경남 남해의 역사 인물·현대 인물·문화유산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금산 보리암을 열었다고 전하는 신라 고승
기묘사화로 남해에 유배되어 경기체가 「화전별곡」을 지은 문인·서예가
19년 남해 유배를 견딘 뒤 영의정에 오른 소재
마지막 해전인 노량해전에서 남해 관음포 앞바다에서 순국
「구운몽」·「사씨남정기」의 작가 서포, 남해 노도 유배지에서 생을 마침
한글 기행 남해문견록을 남긴 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