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를 도와 세 번 영의정에 오른 문신
경기 양평의 역사 인물·현대 인물·문화유산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용문사에 부도를 남긴 고려 말 고승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를 만든 개국공신
비 새는 방에서 우산을 폈다는 청백리
대마도 정벌에 나선 세종 대 무장
붕당의 조짐을 예언한 명종 대 영의정
양평 양서면에 묘와 신도비가 있는 한음, 만년을 양근에서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