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흥사 적멸보궁에 진신사리를 모신 신라 고승
강원 영월의 역사 인물·현대 인물·문화유산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법흥사에서 사자산문을 연 신라 말 선승 징효대사
영월 화원리로 낙향한 문신, 단종 설화가 전하며 묘역이 남음
영월 창절사에 배향된 사육신의 대표
단종과 생이별한 왕비, 영월 장릉에 함께 모셔짐
청령포에 유배되어 영월에서 생을 마친 조선 6대 임금
단종을 호송하고 「천만리 머나먼 길」을 읊은 금부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