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콤그룹에서 항일운동을 편 울릉 출신 지사
경북 울릉의 역사 인물·현대 인물·문화유산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512년 나무사자로 우산국을 복속시킨 신라 장군
조선 초 안무사로 울릉도를 살핀 관리
두 차례 일본에 건너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임을 확인시킨 어부
1882년 울릉도 검찰사로 파견되어 개척의 길을 연 관리
일본인 벌목에 맞선 초대 울릉도감
1900년 울릉도를 조사해 칙령 41호를 이끈 시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