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설악산에 영시암을 짓고 6년간 은거한 조선 후기 문인
강원 인제의 역사 인물·현대 인물·문화유산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설악 봉정암에 진신사리를 봉안한 신라 고승
설악 한계사를 세웠다고 전하는 신라의 고승
인제 갑둔리에 자취가 전하는 신라 마지막 태자
오세암에 머물며 절의를 지킨 『금오신화』의 작가
인제 갑둔리에서 『동경대전』을 처음 펴낸 동학 2대 교주
백담사에서 출가하고 「님의 침묵」을 탈고한 승려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