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운을 살리려 태안 굴포운하 공사를 다시 벌인 임금
충남 태안의 역사 인물·현대 인물·문화유산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안흥량 뱃길을 피하려 태안 굴포운하를 처음 판 고려 임금
안흥 조운로를 손보고 굴포운하를 재추진한 조선 임금
안면도 소나무를 봉산으로 지켜 왕실 목재로 삼은 임금
기미독립선언서를 인쇄·배포한 민족대표 33인, 원북면 출생의 언론인 옥파
태안 남면 출생, 미주 대동보국회를 이끈 재미 독립운동가
태안 천리포에 수목원을 일군 귀화 식물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