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에서 나 조선 개국공신에 오른 문신
경북 포항의 역사 인물·현대 인물·문화유산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삼국사기」 편찬에 참여한 영일 출신 고려 문신
보경사를 크게 일으켜 비를 남긴 고려 국사
정몽주의 손자로 사육신을 변호하다 유배된 문신
조선 후기 노론의 영수 우암, 장기에서 약 4년간 유배 생활
1801년 신유박해로 포항 장기현에 유배되어 시문을 남긴 실학자
훈련대장을 지낸 조선 후기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