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를 피해 횡성 풍수원에 교우촌을 연 순교자
강원 횡성의 역사 인물·현대 인물·문화유산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횡성 태종대에 자취를 남긴 태종의 스승, 치악의 은자
스승 원천석을 찾아왔다는 횡성 태종대의 주인공
횡성이 본관이자 고향인 조선 중기 명신, 육조 판서를 두루 지냈다
풍수원성당을 신자들과 함께 지어 올린 초기 한국인 사제
1907년 횡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홍천·원주 일대에서 싸운 의병장
횡성 갑천 출신, 대한독립공명단을 이끌고 군자금 모집에 나섬